Customer Stories - 베스핀글로벌

"쿼타북 덕분에 14일이나 업무시간을 아꼈어요."

"쿼타북 덕분에 14일이나 업무시간을 아꼈어요"

-베스핀글로벌

베스핀글로벌은 현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부회장, 현 스파크랩 공동 대표, 전 호스트웨이 대표인 이한주 대표님께서 클라우드 시장의 가능성을 믿고, 2015년 창립한 기업입니다. 얼마 전 세계적인 IT 리서치 기관 Gartner가 선정한 '세계 10대 클라우드 기업'에도 선정된 바 있습니다. “모든 기업이 클라우드 IT를 쓸 수 있도록 돕는다”라는 베스핀글로벌의 미션에 걸맞게 삼성, SK, 두산 등 굴지의 기업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총 투자금액은 2170억 원에 달하며 프리미어파트너스, 알토스벤처스, SK텔레콤 등으로부터 투자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기업의 막대한 성장에 따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스톡옵션 제도가 시행되었다는 사실 또한 참 독특한데요. 이러한 보상을 가능하게 한 대표님의 철학, 또 그에 따른 조직문화는 어떠할까요?

또한 스톡옵션이 부여될 당시, 전사적으로 큰 기쁨이었을 동시에 그것들을 관리하여야 하는 실무진에게는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그 어려움들을 어떻게 쿼타북을 통해 빠르게 해결할 수 있었는지 베스핀글로벌의 인사팀 한성원 과장님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Q: 쿼타북 Customer Success Team

S: 베스핀글로벌 인사지원실 인사팀 한성원 과장님

Q: 안녕하세요 과장님, 먼저 어떤 일들을 담당하시고 계신지 소개 부탁드려요.

S: 안녕하세요, 저는 베스핀글로벌에서 인사 기획, 조직문화, 글로벌 HR 관련 업무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톡옵션, 직무별 인센티브, 복리후생 등과 같이 보상에 대한 영역을 설계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Q: 베스핀글로벌에는 어떻게 합류하게 되셨나요?

S: 베스핀글로벌에 합류하기 전에는 6년가량 유통업계 대기업 인사팀에서 근무했었어요. 다양한 업무들을 통한 성장의 기회가 많았지만, 나만의 스페셜티를 쌓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갈증이 있었던 참이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한주님(베스핀글로벌 대표)의 강연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굉장히 역동적이고 도전적인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었어요. 이런 분이 만들어 가고 있는 회사는 어떤 곳일까 궁금했고, 함께 하게 된다면 저만의 전문성을 쌓으며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합류했습니다.

또 저는 중국에서 고등학교, 대학교를 다녔어서 중국 사업에 활발히 진출하고 있는 기업들에 관심이 있었어요. 베스핀글로벌의 경우도 중국에 법인이 있고, 중국 외에도 미국, 싱가포르, 중동 등 글로벌하게 사업을 운영하고 확장하고 있는 점도 저에겐 큰 메리트였어요.

Q: 업무를 담당하시며 보람이나 즐거움을 느끼실 때는 언제이신가요?

S: 회사의 제도들이 만들어져 가는 것이 눈에 보일 때요. 마치 벽돌이 쌓여지는데, 벽돌 하나하나에 제 이름이 박혀있는 느낌이에요. 이런 가시적인 변화들을 볼 때 제가 성장하고 있다고 느껴요. 또 대표님을 포함한 여러 경영진들과 직접 소통하며 의사결정을 할 수 있고, 비중 있는 업무들을 함께 해나갈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Q: 베스핀글로벌은 어떠한 일을 하는 기업인지 설명 부탁드려요!

S: '클라우드를 클라우드답게 쓰도록 돕는 기업'이라고 설명드리고 싶어요. 세상에서 가장 자동화된 서비스로 모든 기관과 기업들이 클라우드 IT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저희 회사의 비전과 미션입니다.

좀 더 쉽게 비유를 들자면, '이사센터'같은 서비스라고 할 수 있어요. 이사센터가 대신 이삿짐을 싸주고 운반 해주고 풀어주는 것 같이, 조각조각 모여진 데이터를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이관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기업이에요.

얼마 전에는 많은 국민이 동시에 접속하는 바람에 서버가 먹통이 되어버린 ‘백신 사전예약 시스템’을 빠르게 안정화하는 데에도 동참했는데요, B2B 서비스임에도 이번 계기를 통해 전 국민들에게 도움이 된 점과 많은 분들께 베스핀글로벌을 알릴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굉장히 기뻤어요.

Q: 베스핀글로벌의 조직문화에 대해서도 궁금해요.

S: 베스핀글로벌은 20대부터 50대까지, 연령대가 굉장히 다양한 기업입니다. 스타트업임에도 공채 제도를 통해 신입들이 대거 채용되는 동시에,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계신 4-50대의 경력직 역시 다수 합류해 주고 계세요. 이렇게 굉장히 다양한 연령대가 공존하는 조직 내에서 저희는 "Learn, Do, Share"라는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함께 융합과 성장을 도모하고 있어요. 실제로도 서로 다른 구성원들에게 적극적으로 함께 배우고, 실천하고, 나누는 문화를 장려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핵심 가치가 저희 기업 문화를 잘 표현해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Q: 주요 서비스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S: 앞서 '이사센터'에 비유했듯이,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전, 구축, 운영, 관리 등 종합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딜리버리 플랫폼'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구글, AWS나 GCP와 같은 클라우드 시스템을 각 기업에 세팅해 주고 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또한 지원을 해주고 있고요.

다른 일반 클라우드 서비스와 다른 점은, 자체적으로 자동화 관리 플랫폼인 '옵스나우'를 개발했다는 점입니다. 딜리버리 역할뿐만 아니라 자체 소프트웨어 프로그램도 만들어서 플랫폼 또한 같이 판매를 하고, 구축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는 점이에요.

추후에는 '옵스나우'로 클라우드 운영 자동화를 전 세계로 확장하고자 하는 계획 또한 가지고 있어요. 현재 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업계 1위가 될 수 있지만, 그것을 넘어서는 강력한 비전을 가지고 계획을 이루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클라우드 관련된 사업을 거의 다 펼쳐 나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All about Cloud 에요.(웃음)

Q: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나 IT 기업들이 많지만, 베스핀글로벌 만의 차별점 혹은 강점은 무엇인가요?

S: ‘비전이나 미션이 굉장히 명확하다’라는 점입니다. 보통 회사의 비전과 미션이 개인의 삶과 일치되는지 미지수인 경우가 많은데요, 베스핀글로벌의 경우 정말 다르다고 느껴요. 비전과 미션이 직원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강력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또 "Learn, Do, Share" 라는 핵심가치를 통해 생성되는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지닌 DNA가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핵심가치에도 나타나 있듯이, 베스핀글로벌은 직원들에 대한 '교육'을 정말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대외적으로 '클라우드 사관학교'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어요. 교육을 해주시는 강사분들 또한 내부에서 육성되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요. 최근에는 부산시와 협력을 통해 부산에 BTC (Bespin Global Tech Center)를 구축하게 되었는데요, 그곳에 있는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교육부터 채용까지 연계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직원들을 일을 하는 존재로만 여기는 것이 아닌, 미래 지향적인 관점을 지니고 직원의 성장에 투자하고 있다는 점. 그것들이 회사의 제도에서도 완전히 드러난다는 것. 이러한 것들이 베스핀글로벌의 가장 큰 강점과 차별점이지 않을까 생각해요.

Q: 베스핀글로벌의 경우, 스톡옵션 보상 체제를 굉장히 잘 활용하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회사의 철학과도 연관되는 부분일까요?

S: 대표님께서는 일시적인 현금 보상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으로 직원들을 독려하고 더 많은 이익을 공유하고 싶다는 취지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스톡옵션을 부여하셨어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1년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지급이 되는 형태이고요. 이런 경우는 흔치 않기에 정말 파격적이라고 생각했어요.

처음 부여가 이루어질 당시, 스톡옵션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분들도 많으셨어요. 대표님께서는 그런 분들을 위해서 모두 설명해 주는 자리도 마련하셨는데요. 직원분들에게 스톡옵션이란 것이 얼마나 큰 가치를 지니는 보상인지, 이것을 통해 어떻게 회사와 직원이 공동 성장할 수 있는 건지 하나씩 하나씩 이해시키셨어요.

Q: 2021년 4월에, 스톡옵션 기능을 해결하시기 위해 쿼타북을 도입해 주셨는데요, 그 당시 어떤 어려움이 있으셨는지 구체적으로 말씀 부탁드려요.

S: 소수의 임직원들에게만 스톡옵션이 지급되었던 때에는, 엑셀로 명부를 관리하고 계약서도 지류로 전부 관리할 수 있을 정도로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하지만 회사가 급성장하면서 갑자기 수백 명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스톡옵션을 부여하게 되었어요. 담당자 입장에서는 관리 인원이 많아지면서 큰 어려움이 생겼었죠.

예를 들어, 재택근무 인원이 많은데 "어떻게 계약서를 지류로 주고받아야 하지?", "계약서가 분실이 되면 어떡하지?", "입/퇴사가 빈번할 텐데 그런 건 또 어떻게 실시간으로 관리하지?" 등과 같은 고민과 한계점에 부딪혔었어요.

Q: 쿼타북을 도입할 때 가장 기대했던 '스톡옵션 관리' 기능은 어떤 건가요?

S: 딱 두 가지였습니다. ’계약서 전자 서명’과 ‘계약서 자동 관리’ 기능이요.

이 두 가지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솔루션이 꼭 필요한 상태였어요. 그래서 검색 엔진에 열심히 검색했죠. 그러다 국내 유일한 ‘스톡옵션 관리’ 솔루션인 쿼타북을 발견했어요. 그 후 "정말 도움이 필요합니다.”라며 절박한 마음으로 쿼타북에 메일을 드렸어요. 인연이었죠.

Q: 실제로 쿼타북의 스톡옵션 기능들을 잘 사용하고 계시나요?

S: 네, 현재는 쿼타북을 통해서 스톡옵션 관리 업무를 효과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각 회사마다 스톡옵션 지급 방식, 행사 조건 및 방법 등 다양한 케이스들이 있는데 저희 회사 역시 저희 회사만의 고유 조건들이 계약서와 관리 양식에 포함이 되어야 원활한 운영이 가능했습니다. 쿼타북 도입 이후 이러한 저희 니즈에 맞춘 모든 기능들을 직접 개발해 주시고 구현해 주셔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쿼타북 베스팅 스케쥴(커스텀) 기능

또한, 저희는 국내 기업이지만 해외 인력들이 꽤 많아요. 특히 이번에도 국내 인력들뿐만 아니라 해외 인력들에게도 스톡옵션 지급을 했는데, 쿼타북에서 글로벌 기능들까지도 지원을 바로 해주셨습니다. 당시 언어 호환 기능 또는 매뉴얼을 영문으로 만들어달라는 요청을 드렸는데, 정말 일주일도 안돼서 바로 반영해 주셨어요. 돌이켜보면 요청 사항이 가장 많은 고객사가 아니었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Q: 그러한 베스핀글로벌 요청 덕분에 저희도 고객들이 필요한 기능을 개발할 수 있으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실제 쿼타북 도입 후 업무가 효율적으로 되었나요?

S: 그럼요! 올 상반기에 임원진에게 '인사지원실의 대표적인 업무 효율화 사례'로 쿼타북을 활용한 업무를 소개했어요. 거의 업무 리드 타임이 영업일 기준으로 2주 정도가 줄었는데, 그 2주를 시간으로 환산하면 굉장히 긴 시간이거든요.

예를 들어, 예전에는 계약서 작성을 워드로 해야 했다면 지금은 엑셀 템플릿에 이름, 이메일 주소, 옵션 수량, 베스팅 조건만 입력하고 등록하면 한 번에 그냥 업로드가 되어요. 또, 직원들이 계약서에 서명을 할 때에도 서면이 아닌 온라인으로 가능해졌고요.

직원들 입장에서는, 스톡옵션에 대한 이해도가 굉장히 높아져서 동기부여가 되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예전에 서면계약서로 드릴 때는 보관 후 자주 보지 않으시는 경우가 대부분이셨는데요. 지금은 저희 사내 홈페이지 첫 번째 화면에 쿼타북을 연결해둬서, 보유 옵션을 1초 만에 볼 수 있게 되어있어요. 힘들 때 꺼내보는 나의 비장의 카드 이런 의미인 거죠. 추후엔 직원들이 자기 옵션에 대한 베스팅 현황도 볼 수가 있고요. 나중에 행사 처리까지도 쿼타북 안에서 할 수 있을 텐데, 정말 편리할 것 같아요.

Q: 과장님께서 쿼타북 사용 경험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계신 것 같아 기쁩니다.

S: 네, 매우 만족합니다. 너무 만족스러워서 인사담당자 커뮤니티 같은 곳들에서 직접 쿼타북을 홍보하기도 해요. 제가 거의 쿼타북의 영업 담당자가 된 느낌이에요.(웃음) 제가 사용한 경험을 기반으로 쿼타북의 편리함을 다른 인사담당자들에게도 정말 알게 해주고 싶어요. 단순한 업체 소개가 아니라, 이 제품을 쓰면 정말 업무가 효율화되고, 당신이 덜 고생할 수 있다는 메시지와 함께 소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또 제품에 대해 실시간 채팅으로 문의를 드릴 때마다 느끼는 점은, 쿼타북 직원분들은 제품에 대해서만 설명해 주시는 게 아니라, 제품이 만들어진 배경 지식, 제도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세요. 그럴 때마다 "다들 굉장한 전문가 시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덕분에 저도 정말 많이 배우면서 쿼타북을 도입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쿼타북에 대해 아쉬운 점이 있으신가요?

S: 음, 질문을 미리 받고 나서 정말 고민을 많이 해 보았지만 아무리 생각해 봐도 없어요! 아쉽다고 생각한 부분이 진짜 없어요. 이렇게 답변드리면 비현실적일 것 같긴 한데, 제가 원했던 기능이 전부 있었고 필요한 기능들을 전부 빠르게 반영해 주셨거든요. 요청드린 사항들이 결코 쉬운 게 아니었다는 걸 너무 잘 알아요. 그럼에도 요청드린 부분을 단 하나도 넘기지 않고 어떻게든 해주셨어요. 아쉽다고 생각한 점은 정말 없네요.(웃음)

Q: 저희가 만들어드린 기능 중에 가장 만족하신 사례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S: 최초 쿼타북을 도입 후 첫 계약 체결 시에는 서명자가 직접 서명 위치를 지정해야 했어요. 그러다 보니 서명이 있어야 할 위치에 있지 않고 중구난방으로 붙어 있었던 거죠. 그러면 저는 수백 명이 체결한 걸 하나씩 전부 보면서 잘못된 계약 건들을 찾아내야 했고, 그로 인한 문제들을 해결하느라 정말 많이 고생했어요. 그래서 쿼타북 측에 "계약 체결 시 서명이 자동으로 위치 설정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피드백을 드렸었는데, 몇 달 뒤 다른 계약을 할 때 모두 개선되어 있었어요. 덕분에 불과 3개월 사이에 훨씬 더 효율적으로 계약을 진행할 수 있었답니다!

Q: 베스핀 글로벌은 쿼타북의 스톡옵션 관리 기능을 그 어떤 기업보다도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시고 계시는데요. 마지막으로, 스톡옵션 기능 이외에도 좋다고 생각하신 기능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S: '주주명부' 기능이요.

보통 스톡옵션의 경우 인사팀에서 관리하고, 주주명부는 재무팀에서 재무시스템을 통해 운영하기 때문에, 같은 제품을 여러 팀의 담당자가 함께 사용하기가 쉽지 않은 환경인데요. 쿼타북에서는 주주명부와 스톡옵션 관리 둘 다 가능하기 때문에, 인사와 재무 업무를 동시에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때문에 쿼타북 도입을 통해, 하나의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사내 담당자와 팀들 간의 간격을 없애는 등 진정한 통합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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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밝은 에너지로, 도리어 저희에게 즐거운 인터뷰 시간을 제공해 주신 한성원 과장님. 쿼타북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주시고, 쿼타북의 효용을 최대한 누리고 계신 것 같아 정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쿼타북에 대한 찬사와 응원을 아낌없이 해주신 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쿼타북 도입을 고민하시는 분들께도 유익한 내용들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지만, 무엇보다 고객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쿼타북 직원들이 큰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국내 클라우드 업계를 선도하고, 국내를 넘어 전 세계 모든 기업이 클라우드 IT를 사용하는데 큰 기여를 하는 베스핀글로벌, 또 한성원 과장님이 되시기를 쿼타북 또한 진심으로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 베스핀글로벌 웹사이트 바로가기 bespinglobal.com

쿼타북 Quota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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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타북이 오직 본질적인 성장만을 고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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